제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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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이력제의 개념
돼지고기이력제는 돼지와 돼지고기의 단계별 거래정보를 기록·관리하여 문제 발생시 이동경로를 따라 역추적하여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고, 판매시 이력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제도이다. 사육단계에서는 농장별로 농장식별번호(6자리)를 발급받아 돼지가 농장밖으로 이동시 농장식별번호를 표시하고 이동시켜야 하며 사육두수 현황 및 이동시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유통단계에서는 위해문제 발생시 효과적인 역추적을 위하여 이력번호(12자리)가 표시되어 유통되며 최종 소비자는 이력번호로 이력정보를 조회하게 된다.
 
단계별 제도 이행방안
① 사육단계
농가에서는 정부로부터 농장식별번호를 발급받아 이동하는 모든 돼지에 농장식별번호(6자리)를 표시하고 이동시켜야 한다.그 대상은 종돈장, 양돈농가, 인공수정센터(AI), 경매장 등이며, 이동내역을 관련 서식에 따라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또한 매월 말일을 기준으로 사육현황 정기신고를 이력시스템에 등록해야 하는데, 이 경우 도축출하시 “돼지열병·구제역 예방접종확인서”에 사육두수(모돈, 웅돈, 자돈, 육성돈, 비육돈)를 기재하여 제출하는 경우 갈음 할 수 있다. 종돈의 경우 이와는 별도로 개체별로 출생·이동·폐사관리를 할 예정이다.
② 도축단계
가축 운송시 출하농장별로 분리 수송하여야 하며 농장간 돼지가 섞여서는 안된다. 또한 도축전 농장식별번호 표시 및 이력시스템 등록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입고시 이력시스템에 신고된 내용과 실제 출하두수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신고내용과 출하 두수가 상이한 경우 도축을 보류하여야 한다. 도축후 가공장 및 판매장 반출 전 이력번호를 지육에 표시하고 도축처리결과를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③ 가공단계
가공장에서 지육 매입시 거래내역서와 매입지육에 표시된 이력번호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력번호 단위로 매입내역을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가공시에는 이력번호 단위로 가공이 원칙이나 부득이 어려울 경우 묶음번호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묶음번호 사용시에는 반드시 구성내역을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또한 가공종료후 각 개별 포장지 겉면에 이력번호를 표시 후 판매 및 반출을 하고 그 결과를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④ 판매단계
판매장에서 부분육 매입시 이력번호 단위로 매입내역을 작성하여 이력시스템에 신고하여야 한다. 모든 부분육은 이력번호 단위로 관리하고, 식육표지판에 해당 식육의 이력번호를 표시하여야 하며, 소매단위 포장일 경우 매포장지마다 이력번호를 표시하여야 한다. 소비자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하여 구매하는 돼지고기의 생산자, 농장소재지, 도축장, 도축일, 위생검사결과, 비육돈·모돈, 포장처리업소 및 가공일자 등의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최종수정일자 : 2014-03-17
  • 자료관리 담당 : 이력관리팀 손하식 차장
  • 연락처 : 031-390-5552